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황정은

최근작
2025년 1월 <죽음들>

SNS
//instagram.com/geulmoo

황정은

2018년 서울시극단 정기공연 창작대본 공모에 <사막 속의 흰개미>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연극 <애인(愛人)> <노스체> <베드타운>, 오페라 <레테> 등을 무대에 올렸다. <죽음들>로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한 2023년 창작희곡 공모전에 당선되었으며, 개인 희곡집 『애인(愛人)』 『노스체』, 공저 희곡집 『우리는 처음 만났거나 너무 오래 알았다』 『이것은 실존과 생존과 이기에 대한 이야기』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펴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죽음들> - 2025년 1월  더보기

제게 이야기는 막힌 벽에 그리는 저만의 문입니다. 문을 그리다 보면 실제로 그 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나고 저는 문밖 다른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끝이라고 생각한 곳이 끝이 아니라는 것, 사실은 새로운 시작점이라는 것. 제게 이야기를 짓는 일은, 끝이라고 믿었던 곳이 출발점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일종의 기적이자 구원이었던 셈이죠.

- 서문 중에서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