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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장석주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5년,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 (염소자리)

직업: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최근작
2025년 4월 <바르고 예쁜 글씨로 장석주 시인 동시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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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주

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평론이 당선되었다. 이후 글을 짓고 책을 만들며 살아왔다. 시집 『몽해항로』 『일요일과 나쁜 날씨』 『꿈속에서 우는 사람』, 인문교양서 『예술가와 사물들』 『고독의 권유』 『어느 날 니체가 내 삶을 흔들었다』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2015년, 시 「대추 한 알」을 소재로 만든 동명의 그림책으로 어린이와 학부모 사이에 널리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남녀노소 함께 읽는 아름답고 도타운 말의 세계를 전하고자 첫 동시집을 내놓는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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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꿈속에서 우는 사람> - 2024년 3월  더보기

이 시집은 ‘파주 시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파주의 날씨와 계절들, 고양이들과 저녁의 쓸쓸함이 만든 멜랑콜리가 시를 일으켰을 테다. 부엌과 죽은 자들과 어머니에 대해 다 쓰지 못한 것은 애석한 일이다. 악력이 줄고 근육이 소실되자 체념에도 제법 익숙해진다. 한때 시를 쓰는 게 존재 증명이었지만 이 찰나 시는 무, 길쭉한 공허, 한낮의 바다, 평온 몇 조각일 뿐이다. 남은 날을 가늠하기는 어렵지만 무릎을 꺾은 채 고요한 자세로 신발끈을 맨다. 2024년 3월 파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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