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석주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평론이 당선되었다. 이후 글을 짓고 책을 만들며 살아왔다. 시집 『몽해항로』 『일요일과 나쁜 날씨』 『꿈속에서 우는 사람』, 인문교양서 『예술가와 사물들』 『고독의 권유』 『어느 날 니체가 내 삶을 흔들었다』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2015년, 시 「대추 한 알」을 소재로 만든 동명의 그림책으로 어린이와 학부모 사이에 널리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남녀노소 함께 읽는 아름답고 도타운 말의 세계를 전하고자 첫 동시집을 내놓는다. ![]() ![]() 대표작
모두보기
![]() ![]() ![]() 수상내역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