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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김려령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1년, 대한민국 서울

직업:소설가

기타: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졸업.

최근작
2025년 3월 <[큰글자도서] 기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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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려령

2007년 『완득이』로 제1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마해송문학상,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등을 받았다. 2012년 『우아한 거짓말』이 IBBY 아너리스트에 선정되었다. 동화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 『기억을 가져온 아이』 『요란요란 푸른아파트』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플로팅 아일랜드』 『아무것도 안 하는 녀석들』, 소설 『완득이』 『가시고백』 『너를 봤어』 『트렁크』 『샹들리에』 『일주일』 『기술자들』 등을 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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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인터뷰

청소년이 주인공이지만 어른 아이 가릴 것 없이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완득이>의 작가 김려령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두 아이의 어머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과 밝고 유쾌한 어조로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인터뷰 자리였습니다. 봄이 막 시작되려던 그 때, 어쩜 여름이 아니냐고 항번하고 ...


저자의 말

<[큰글자도서] 기술자들> - 2025년 3월  더보기

대개의 글은 공개를 염두에 두고 씁니다. 마침내 지면을 얻어 글이 실리면 힘든 고비를 넘긴 듯 안도합니다. 동시에 그 순간부터는 온전한 내 것이 아니게 된 듯 헛헛함도 생깁니다. 세상에 내보낸 글은 어떻게 해석되든 이제 독자의 몫이니까요. 그러다보니 오로지 저를 위해 꼭 쥐고 있을 비공개 작품이 필요했습니다. 내게 불쑥 들어온 이야기, 안 쓰면 안 될 것 같아서 쓴 이야기 등 작품마다의 사연은 있지만, 어떤 글들은 안 보여주겠다는 치기로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대단한 작품이어서가 아닙니다. 저만의 애착 작품이 필요해서 그랬습니다. 공허한 헛헛함을 그렇게 달랬습니다. 이 책에 실린 두편은 이미 공개됐지만, 나머지 다섯편은 저러한 이유로 품고 있던 이야기들입니다. 문득 너무 오래 안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책으로 엮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어쩌면 이제 세상으로 나가려고 그동안 폭 안겨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성껏 손봐서 내보냅니다. 제 마음이, 이야기 속 인물이, 여러분의 마음에 가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주 따뜻하게. 2024년 6월 김려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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