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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윤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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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큰글자책] 안토니오 네그리>

윤영광

강원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칸트와 푸코: 비판, 계몽, 주체의 재구성≫(2025)과 몇 권의 공저가 있고, 번역서로는 ≪공통체≫(안토니오 네그리·마이클 하트, 2014), ≪이제 모든 것을 다시 발명해야 한다: 제국에 저항하는 네그리의 정치철학≫(닉 다이어위데퍼드 외, 201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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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칸트와 푸코> - 2025년 2월  더보기

모든 일이 그렇지만 특히 정신의 작업은 본질상 집단적 협력, 말하자면 ‘공통적인 것(the common)’에 근거해서 ‘공통적인 것’을 생산하는 작업이다. 이런 의미에서 지적 작업의 결과물에 개인의 이름을 새겨 소유물로 만드는 것은 현재 인류가 도달한 지혜와 어리석음의 단계를 나타내는 관례일 뿐이다. 이 관례에 따라 한 사람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이 책이 본래 자리인 지적 공통체로 돌아가 누구의 것도 아니며 누구도 앞서 결정할 수 없는 공통의 삶과 사유의 일부가 되길, 그럴 수 있는 활력을 가진 것이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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