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옥천신문 하나 보고 정착한 타지출신 옥천사람이다. 취재기자로 입사해 취재부장과 편집국장을 거쳤다. 이 후 비편집분야로 자리를 옮겼으며 현재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광고영업에서도 언론사의 품격이 중요하다는 걸 매일 되새기고 있다. 괄목할만한 업적도 실력도 없으나, 그럭저럭 버티는 힘은 있는 것 같다.